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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제목
  • 박대선 팀장님!! 감사합니다
  • 글쓴이
  • 성복동

 


박팀장님과 오랜만에 반가운 통화 후 경매일번지 사이트에 가입하고 후기 남깁니다.

 

글쓰기 재주가 없어 괜히 폐를 끼치는게 아닌가 생각도 듭니다만 

후기라도 적는게 예의이지 싶어 용기내어 적어봅니다.


저는 3년 전 즘 용인 수지에 자이 아파트를 경매로 낙찰 받게 되었습니다.


 

매제가 결혼하면서 팀장님을 통해 경매로 낙찰 받고 나서

 

만날 때 마다 칭찬을 하고 집 잘 샀다고 자랑을 하길래 알고 있었습니다

 

저는 결혼하고 집을 안사고 버티다가 아이가 생기고 딱 필요한 시기에 

 

박팀장님과 연결이 되었습니다

 

 

 

평소에 바쁘시다고 들어서 처음 한번은 함께 경매 입찰을 부탁드리고

 

두 번째 부터는 제가 법원에 가서 입찰을 했는데 

 

모두 1~2천만원 차이로 낙방하게 되었죠

 

 

 

돈이 짧아서 가격을 많이 쓰지 못한 것도 있고 그때는 겁이나서

 

혹시나 하는 마음으로 가격을 낮춰 쓰기도 했습니다.

 

이렇게는 안되겠다 싶어 세번째는 팀장님이 자료에 보내주신 가격을 그대로 적었는데

 

이등과는 150만원정도 차이로 낙찰받게 되었죠

 

지금 생각해봐도 이런분이 전문가가 아닌가 싶을 정도로 

 

매번 낙찰가격을 쪽집게처럼 잘 맞추셨습니다.

 

 

 

대출 받아서 대금치루고 팀장님과 중간중간 연락 끝에 1~ 2달 정도 지나

 

인테리어 하고 자이 아파트로 이사를 했는데 입주하던 날 아파트 현관 도어락도 새걸로

 

팀장님께서 바꿔주셔서 덕분에 지금도 잘 쓰고 있습니다

 

 

 

그리고 주신 선물이 하나 더 있는데 살던 분이 이사나가던 날

 

팀장님께서 주택확인서라는 서류를 주고 가셨습니다.

 

그때 1년간 한시적으로 주던 서류인데 이게 있으면 팔때 양도세가 없더군요

 

이런게 있는 줄도 몰랐기에 팀장님이 챙겨주지 않았다면 모르고 넘어갔을 겁니다.

 

 

 

41300정도로 낙찰받았고 요즘은 가격이 올라서 66000이 넘는다고 합니다.

 

살고 있는 아파트라 가격오르는데 크게 신경쓰지 않지만 저희는 처음부터 저렴하게 샀기때문에

 

사는 동안 내내 기분이 좋고 남모를 자랑이고 합니다.

 

 

 

경매라고는 전혀 모르던 제가 이런 경험을 하게 된건 모두 사람을 잘 만났기때문이고 

 

박팀장님 덕분입니다. 

 

진심으로 감사한 마음으로 항상 하시는 일 잘되시길 응원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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